웃겨.
자기가 못하는 걸
남이 대신하고
그걸
자신이 한 것처럼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그것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일을 할때도
기본을 제대로 했을 때
거기에 점점 경험이 쌓여지는 것인데.
자신은 못하고
노력을 안 하면서
대체하는 사람을 쓴다는 것은
모순이다.
웃기는 것은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알아갈 노력도 안하고
자격지심을 가지고는
그대로 간다는 것이다.
모자람을 대체로만
어떻게든 채워간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지만
의외로 그런사람들은 많았고
그 대체들이 사라지고
본모습으로
돌아갈때는
방황하는 것이 결론이었다.
그냥 일하면 되는 타인을 건드리지 말고
가만히 있음 좋겠다.
평벙한 이들에게
해야하는 기본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