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은 늘
일은 보이고
하다보면
많아진다
자꾸 만드는 것도 있지만
덜 하는 것보다는
있는 대로 하는 것이
맘편하고
익숙하다.
보여지는 것은
그냥 지나가지 못해서
하게 되고
그게 반복되면
처음보다는 덜 번거롭다.
늘 하는 것이 되어버린다.
감정을 갖지말고
일적인 사이를 만든다.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고
내일만 한다.
다만
너무 시간만 떼우는 것이
일의 본모습은 아니기에
조금은
지나친다.
난 내것만.
욕을 먹고
싫은 소리를 들어도
난 일하는 사람이기에
최선을 다한다.
뭐든지.
맡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