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산다?
세상은
보이는 것보다
복잡하고. 정신없다.
그런데
계속 그 속에 있다보면
공황이나 불안감에
분노조절 장애나 기분 조절 기능이
잘 작동안하는 상황이 생긴다.
정신을 부여잡고
제대로 살아도 힘든 세상.
약으로 조절이 된다면
그래도 다행이다.
나를 놓고
세상에서
방황하는 이들도 있으니.
일하는게
삶을 즐기는 것보다
늘 우선인 삶에서
날 제대로 지킬 수 있을 방법은
무엇일까?
단순하게 살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