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그 복잡함에 대하여
정말 잘 모르겠다.
사람은
친한듯 하다가도 어느새 내 욕을 하고
멀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내 편을 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사람 속은 모르는 게 맞는 걸 테지만 그래도 믿고 함께 하고 싶은데~
너무 기대를 하는 걸까?
희망을 가져보고 싶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