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사람. 그 복잡함에 대하여

by 오연주

정말 잘 모르겠다.

사람은

친한듯 하다가도 어느새 내 욕을 하고

멀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내 편을 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사람 속은 모르는 게 맞는 걸 테지만 그래도 믿고 함께 하고 싶은데~

너무 기대를 하는 걸까?

희망을 가져보고 싶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간호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