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가려나
5월 근무표가 나왔다.
난 여전히 병원에서 꼭 있으면서 한달을 지내야할듯 싶다.
헬퍼4개.나이트 13개 그리고 오프 6개
내가 잘 버티면서 일을 해낼지 참 걱정되지만 아마도 하루하루 잘 지내리라.
난 언제나 그랬으니까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