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게 출근하는길
어제 종일 데이이브를 뛰고 늦게 퇴근해서 잠을 자고는 알람소리에 겨우 일어나서 데이 출근중이다.일어나기가 힘들어서 오프라구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방어를 하며 나의 5월이 시작이다.
잠이 안깬다.
텀블러 물 한통을 빈 속에 연신 마시며 버스를 타고
난 출근한다.
멍하게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