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통하는 사람
세상살이는 그리 수월하지 않아서 그런지 치열하게 살아가는 기분이 든다.
그런 가운데에서 말이 통하는 사람은 그리 흔하지 않아서 가끔은 어른이 되고 혼자만의 공간을 더 즐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생각이 다양하고 자라온 환경과 세상살이의 여러가지를 놓고 보면 사실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말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나에게는 몇몇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이 있다.
말 한두단어에도 무엇을 말하고 이야기하려고 하는지 아는 그런 사람들이다.
손발이 맞고 대화만 되도 일하기는 한결 수월하기에 인복이 있다고 행복해한다.
힘들고 지치는 요즘
그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웃게된다.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작은 선물을 준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