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면 되는걸 왜?
누구가 이렇다저렇다.
참 말들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냥 자신의 일만 해도 좋을 것인데.
남이 나보다 나아 보이면 본인도 노력을 하면 되는 것을
가장 바보같은 짓으로 반응을 보이는 것이 뒷말이다.
이젠 그런 걸 무시하면서 산다.
그 사람들과 신경쓸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그걸 알면 훨씬 더 나아질 걸 모르기에
난 내일 한다.
언제나 바쁘기에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