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면.
간호사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간호사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매스컴을 통해서 듣고 뉴스.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을 것이다.
오프를 제대로 받는 경우는 많지 않고 또한 힘들기도 하지만 투덜거리면서도 일을 하는 건 누군가 해야 할 일이고 또한 그 일을 계속 해냈기 때문이다.
큰일들이 생겨날 때마다 늘 간호사들은 현장에서 함께 했지만 그리고 나서 상황이 정리되자 가장 힘겨운 사정들을 겪게 되었다.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는 소명의식을 가진 간호사들에게 작은 관심과 격려들이 필요한 시기이다.
간호사를 하는 사람들과 그사람들의 가족들은 현장에서의 치열함을 알지만 보여지는 알려진 간호사들의 모습은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힘내라는 한마디에 지친 간호사들이 활짝 힘을 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준다면 참 좋을 것같다.
초코파이처럼 정을 느낄 수 있어야 간호인력도 늘어가고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