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여름

by 오연주

수박이 마구 땡기는 여름이다.

봄이 여름보다 더 익숙해져서 그런지 수박을 사서 먹고 싶다.

계절은 출퇴근때만 잠깐씩 느끼지만 여름은 그래 겨울보단

여행하기가 수월하기에 바다를 즐기러 간다.

야 여름얘기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간호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