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수박이 마구 땡기는 여름이다.
봄이 여름보다 더 익숙해져서 그런지 수박을 사서 먹고 싶다.
계절은 출퇴근때만 잠깐씩 느끼지만 여름은 그래 겨울보단
여행하기가 수월하기에 바다를 즐기러 간다.
야 여름얘기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