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 출근중
덥다.
찬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정도로.
출근해서 일을 해야 하기에 물만 마신다.
한 근무를 챠지를 본다는 건 연차가 쌓여도 긴장되고 신경쓰이기에 밥도 잘 안 먹게 된다.
갑작스런 이벤트를 늘 생각하고 있어야 하기에 출근하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간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