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촉촉하게 남아있는 내맘속의 시
중학교 도덕선생님께서 칠판에 적어주시면서 알게된 시
마음에 와 닿아서 때가 타도록 종이에 적었던 이 시를 오래도록 되뇌였었다.
아마도 지금 글을 시를 쓰게된 결정적인 이유였으리라.
참 마음에 스며든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