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가슴에 촉촉하게 남아있는 내맘속의 시

by 오연주

중학교 도덕선생님께서 칠판에 적어주시면서 알게된 시

마음에 와 닿아서 때가 타도록 종이에 적었던 이 시를 오래도록 되뇌였었다.

아마도 지금 글을 시를 쓰게된 결정적인 이유였으리라.

참 마음에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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