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퇴근길 커피한잔
나이트 퇴근을 하다가 문득 저절로 이끌린 발걸음이 닿은 곳은 스벅이다. 커피를 머그컵에 받아서 한모금 마신다.
아메리카노의 향과 진한 쓴맛이 느껴지면서 잠이 깨지 않고 그냥 멍한 상태를 유지한다
편지지를 꺼내서 끄적끄적 써 내려간다.
퇴근길 아메리카노 톨사이즈 한잔에 작은 여유를 즐기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