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둥한 날 저녁
속이 확 뚫리는 시원한 냉면과 숯불 갈비
저녁으로 준비했다.
후덥지근함을 개운함으로 바꿀 수 있는 메뉴들이다.
아 시원해!!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