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하고 싶을 걸 하는 용기

by 오연주

선뜻 망설임 없이 무언가를 해 본적이 있는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선택을 하기도

사람은 알고 지내기도 쉽지가 않아서

혼자 있을 때가 아니면

긴장하고 예민해진다.

삶을 살아온 사람들은 언제나처럼

각자의 생각들과 인생의 과정들이 엮여져서

의사소통을 하기가 수월하지 않고 점점 미로처럼 엃혀가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걸 망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것

그것만으로도 세상살이는 조금 자유롭지 않을까?

비 개인 뒤 하늘처럼

맑은 내 인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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