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하고 퇴근했어요.
더블을 평일에 하고 퇴근했어요.
바빴고 더 정신이 없어서 정리도 안 된채로 인계를 했지요.
더워서 땀 흘리면서 집에 들어오니 멍하네요.
낼 데이라서 자려구요.
7-1인데 참 걱정되네요.
더블을 해야하는 건 이해하지만 지쳐요.
날씨가 참 많이 뜨겁네요.
다들 잘 자요!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