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3박 4일 -첫날
근무 7개를 하고 마지막에는 네개째 나이트를 하고 인천에 왔다. 자동으로 티겟을 받고 자동으로 입국심사도 하고 세상은 나날이 좋아진다.
난바에 썬루트오사카난바호텔은 도톤보리와 가까워서 참 놀기가 좋았다.
이것저것 먹거리가 여행의 묘미이기에 힘든지도 모르고 다리품을 팔았다.
즐거운 첫날은 가라아게와 삿포로맥주,
맥주를 샀더니 뽑기를 하란다.
커피 당첨!
큰 캔커피를 덤으로 가지고 오는 기분이 참 흐믓하다.
자야겠다.
내일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