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느낌
여행을 한다는건 참 소박하게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여기저기 다리가 아파도 끊임없이 걷고 움직이며 보여지는 모든 것을 눈에 고스란히 담는다.
인생을 생각하면 전재산을 여행을 하면서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다.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이며 세상속에서 경험하는 것들이 최선이기 때문이다.
다리가 아팠다.
하지만 세상엔 보고 느끼고 즐길꺼리가 많기에 늘 신난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