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3박 4일 ㅡ둘째날
고베에서 살면서 대학에서 교수를 하는 중학교 동창을 만나는 날. 10년쯤 지난 시간동안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고 얼굴을 본다는 그 사실에 설레였다.
동양정에서 함박스테이크를 먹고는 고베로 이동하여 친구랑 함께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오사카와 교토와 다른 고베를 느끼고 왔다~
비어가든에서 둘이서 처음 술잔을 기울였다.
친구네 80층 넘는 랜드마크 58층에서 고베의 저녁을 즐겼다.
늘 건강하자!
네가 있어서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