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정말 힐링이었다.7/6-9
오사카와 고베.교토까지 더운 날씨에 습하기까지 더위가 착착 못에 가라앉아 여름을 제대로 만났다.
칠월 칠석을 맞이하여 소원을 적은 종이를 대나무에 걸고 두고 도톤보리에도 많은 등이 달려있다.
중학교 친구도 만나고 여기저기 새로운 곳을 찾아보고 즐거웠다.
내일이면 새벽에 일찍 서둘러서 간사이를 가야한다.
즐기고 맛난 것도 많이 먹고 재밌던 3박 4일이었다.
또 올꺼야!오사카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