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액션토끼
오버액션 토끼
캐릭터가 참 요즘 느낌이다
액션이 커야 만족하는 이들이 많은 세상
토끼는 참 귀엽다.
한참 읽던 자살토끼와는 너무 다른 느낌
세상에 변화에 따라 캐릭터들이 변화하고 그걸 열광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아무리 비싸도 사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나도 이런 캐릭터가 아직도 좋고 즐기며 종류를 하나씩 사서 쓰고 보관하고 재미를 가진다.
중학교때 캐릭터 편지지가 아직도 있다.
캐릭터는 참 진화하고 나는 그걸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