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데이 6개째 출근길
눈이 펑펑 내린다.
뽀드득 눈밟으면서 데이 6개 마지막 데이를 출근한다.
같은 근무를 6개를 하는건 힘들다.
그리고 목안이 부었다.
보기엔 예쁜데 언덕을 조심 올라가야 한다,
눈오는 날
어두워 풍경은 더 예쁘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