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광화문연가
이영훈의 곡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광화문연가
맨 꼭대기에서 봐서 배우들의 얼굴보다 노래가 너무 잘 들렸던 시간이었다.
참 좋았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