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커튼콜에 열심히 흔들었던 막대

by 오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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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고 깜깜한 어둠속에 멋지게 흔들리던 막대

모두 붉은 노을을 합창하고 멋졌다.

추억을 되짚어가는건 참 아름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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