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에 열심히 흔들었던 막대
공연이 끝나고 깜깜한 어둠속에 멋지게 흔들리던 막대
모두 붉은 노을을 합창하고 멋졌다.
추억을 되짚어가는건 참 아름다운 일이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