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와 보헤미안 커피공장
테라로사는 공장 그 자체 느낌이다.
베이커리가 특이하고 맛있었다.교통편은 불편함
박이추 1세대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커피를 위해 찾는 보헤미안은 바다가 예쁘게 보인다.
파나마 게이샤
팔면 팔수록 손해본다는 특이한 커피
처음 나왔을때 뜨거운 맛에서 식어가는 풍미가 최고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