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2018년 새해~구정

by 오연주

나이트 4개의 마지막날이다.

새해를 뜬 눈으로 맞이했다.

일하는 것이 너무 익숙하기에 평소처럼 출퇴근을 했다.

새해 소망은 일하고 건강하며 즐기는 것이다.

40대 중반에 맞이하는 모든 것에는 현실적인 모습들만 남아있어서 늘 있는대로 하던 대로 삶을 산다는 게 좋다.

나 대로 온전하게 살아가는 게 최선이다.

언제나처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간호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