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임종하는 순간
삶의 마지막 시간에
누군가를 기다린다.
나의 마지막에는 누굴 기다리게 될까?
그리고 그 기다린 사람이 오면 맘편하게 눈을 감고 삶을 마감할 수 있을까?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