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여행 2/27~28
비온다
비오는 바다도 운치 있고 아름답다.
랍스타의 찰기있는 느낌이 참 좋았다.맛있고.
여행은 여유를 준다.
그래서 여행을 한다.
사순시기
요나성당에서 10시 미사를 드렸다.
마음 비우기 시작해야 겠다.
하나씩 둘씩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