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대강할 수 없어

by 오연주

요즘 불혹이 되고 보니 나이를 먹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일을 시간만 때우면서 대강하는 경우를 흔히 본다.

일적인 걸로 야단을 쳐도 듣는둥 그냥 매번 같은 행동을 하면서 탔다고 하는 정말 돈 공짜로 버는 젊은 애들이 많다

일을ㅈ하러 왔으면 거기에 집중을 해야지 핸폰만 쳐다보거나 암것도 안한다.

그냥 무시하고 일을 한다.

열심히 해도 할 것이 많은데 대강대강하는 것은 정말 용서가 안된다.

오늘도 일을 한다.

많은 소리들이 들리고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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