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도깨비 보다
도깨비 드라마를 다 봤다.
전생과 현생.도깨비.저승사자
현실속에서 느껴지는 현재는 아니나 공감이 된다.
쓸쓸하고 외로운 신 도깨비
그냥 바라보고 즐기면서 스트레스가 녹았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걸 보여주듯이 메세지가 많다.,
날이 좋아서 좋지 않아서 늘 찬란했다.좋았다.
나는 지금 행복한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즐기며
누리며
살기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