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소리
늘 빗소리를 들으며 잔다.
오늘은 그런 소리가 아닌 베란다에서 빗물이 맺혀서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한옥에서 처마끝. 빗물소리처럼.
속초 여행을 가는데 비와 함께 행복한 시작을 한다.
비는 참 좋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