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가 제주에 옵니다 2018
2016년 한국과 태국의 청년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앙마이가 옵니다'라는 이름으로 서울에서 첫 번째 행사를 기획. 약 200명의 관객이 함께한 행사로 전시, 재즈, 토크 콘서트가 한 자리에서 펼쳐졌다. 한국과 태국의 문화적 교류를 통해 하나의 새로운 예술 문화를 탄생시킨 첫 번째 행사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2017년 '서울이 옵니다' 행사는 한국과 태국의 청년 아티스트 및 기업이 함께 만든 행사로, 태국인들이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약 300명의 한국과 태국인이 함께한 행사로 한글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및 전시, 한국의 플로리스트들이 준비한 플라워전, 그리고 치앙마이 카페 사진전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전시 및 공연을 준비했다. 치앙마이에서 진행된 한국 아티스트들의 첫 콜라보 행사로 태국인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서울과 치앙마이에서 진행되었던 한국과 태국의 청년들이 이번에는 제주도에서 뭉친다. 아티스트들은 서로가 가진 영감을 나누고, 그들의 영감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전시, 뮤직, 토크, 북콘서트 그리고 마켓과 환경캠페인까지. 2개월 동안 준비한 기획안이 이제 곧 마무리될 예정이다.
기간 : 2018.4.27 - 5.4
행사 프로그램
1. 전시 : Chiang Mai meets Dream
2. 뮤직 & 토크콘서트 : Chiang Mai meets Love
3. 뮤직 & 북콘서트 : Chiang Mai meets People
4. 마켓 : 싸바이마켓
5. 환경캠페인 : The Last Straw
** 행사 프로그램과 기간은 진행사항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