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믿는 태도가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다
문제 앞에서 패배할 것인가, 아니면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 이 차이는 바로 문제를 바라보는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문제를 마주하면 흔히 “난 할 수 없어”, “정말 내가 이걸 해결할 수 있을까?”, “오히려 팀에 방해만 되는 것 아닐까?” 같은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는 순간, 문제는 이미 우리를 압도한다.
스스로 문제 앞에 패배했다고 믿는 순간, 해결의 길은 더 멀어지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에너지를 들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는 온 정신을 쏟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마음가짐이 흔들리면, 해결할 수 있었던 문제조차 실패로 돌아간다. 아무리 방향을 제대로 설정해도 마음이 먼저 무너지면 모든 노력이 헛수고가 된다.
그러므로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난 먼저 이렇게 다짐한다.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반드시 해결해 보이겠다”는 확신을 내면 깊숙이 심는다. 나에겐 이 긍정적인 믿음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 된다.
팀원들에게도 늘 강조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아야 한다. 스스로를 컨트롤하고 마음가짐을 굳건히 지키는 것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다.
외부에서 닥치는 문제를 완벽히 통제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마음가짐만큼은 통제할 수 있지 않는가 ㅎㅎ.
문제를 두려워하기보다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자. 그 믿음이 결국 문제를 넘어서는 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