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간
편리함이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무언가를 가졌다는 것이 평안을 주지 않는다.
편리한 것을 비롯해
소유하고 있는 그 어떤 것들의 중심에서 나와민낯으로 그리고 빈손으로
그저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것.
이것이 곧 행복이요, 평안이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