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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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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
내게로 밀려드는 말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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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작
이것저것 생각하다 읽었는데, 잘 모르겠어서 차근차근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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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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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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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언니
꿀벌처럼 작고 조용하게 존재하지만 다정함으로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을 애정합니다. 지역에 일하고 살고싶어 서울-군산 두집 살림 중인 새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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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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