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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남기고 싶은 이야기
#46. 46번째 글 기념
by
도르유
Feb 14. 2020
조금은 뜬금없지만 46번째 글을 맞이하여(?) 짧게 쓰려고 한다.
불금을 보내기 위해 오늘은 이만 줄인다. 내일 더 좋은 글로 찾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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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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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차근차근히. 듣고 읽은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매일 밤 머리속에 떠돌아다니는 문장들을 모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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