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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기울이다 마음 기울이다
친구사이는 퍼즐이다
딸과의 대화
by
전애희
Mar 5. 2025
엄마, 사람마다 잘하는거 부족한게 있잖아~
응.
친구가 네명있어.
친구
한
명마다 잘하는게 있고 부족한 게 있어.
그럼 서로 부족한 부분을 다른 친구가 잘 하는걸로 채워주는거지.
일부러 맞추지 않아도 맞춰지는거야.
퍼즐처럼.
아~ 환상의 콤비처럼??
응, 친구 사이는 퍼즐이다.
오
좋은데~
내가 그림으로 보여줄게.
친구사이는 퍼즐이다 그림 김가원
4명의 친구가
서로서로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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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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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예술강사, 미술관 도슨트, 독서지도사로 활동합니다. 예술을 매개체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소통하며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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