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
수요일 9시 땡!
느슨한 미술책 읽기 ZOOM 시작~~!!
10시 30분 보다 조금 늦은 10시 38분 끝나자마자,
도서관 봉사자회의 출석!
12시 경진샘과 상래샘과 미팅.
바쁜 일과 속에 만난 귀요미 스마일에 웃었다.
오후4시 가원이랑 필라테스 한시간 하고 집에 오는 길
지하주차장에서 만난
까만볼터치를 한 스마일.
또 웃었다.
지친 친구들에게 스마일 2종세트를 보냈다.
친구들이 웃었다.
거의 5년정도 되가는 거실 벽에 함께하는 스마일.
히~ 또 웃었다.
이모티콘이 전달해주는 전염성 강한 감정, 오늘도 SM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