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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기울이면 보이는 것들
잊힌다는 것
by
정미선
Jan 16. 2024
한때는 죽고 못산다며
깔깔대던 우리들.
이제는 그 기억마저 흐릿한데...
...
오늘 나는
누구를 또 쉽게 잊고 지웠나.
오늘 나는
누구에게 또 쉽게 잊혀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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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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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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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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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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