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귀기울이면 보이는 것들
네게로 가는 길
by
정미선
Feb 11. 2024
그대에게
숨가쁘게 달려가는 길...
온 세상을 통틀어
오직
그대만 보이는
이 벅찬 순간!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그림일기
3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미선
직업
에세이스트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팔로워
20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난감한 만남
낯선 세상 속으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