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맹세

by 정미선


나는 너의 천사,

너는 나의 정의의 사도!

우리, 서로의 수호신이 되어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히

당신만을 사랑하고

끝까지 지켜주리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낯선 세상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