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맹세
by
정미선
Feb 12. 2024
나는 너의 천사,
너는 나의 정의의 사도!
우리, 서로의 수호신이 되어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히
당신만을 사랑하고
끝까지 지켜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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