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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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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선
쓰고, 지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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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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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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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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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강원국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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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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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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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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