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계단에서 여러분을 따라다니거나 몸으로 부딪히는 것을 좋아한다면 '기다려' 훈련을 계단 꼭대기에서 여러분이 안전하게 전부 내려올 때까지 시킵니다. (그동안 여러분은 아이를 안은 것처럼 수건 같은 것을 팔로 감싸 진짜 아기를 안은 것처럼 합니다.) 강아지가 부엌, 발밑에서 귀찮게 한다면 이것 또한 "Go to your SPOT" 을 가르칠 좋은 상황입니다. 강아지가 차를 탈 때 조수석에 앉아있는 것에 길들여졌다면 안전벨트나 크레이트와 함께 뒷자리에 타도록 시작합니다. 아기가 오기 전에 바뀌는 부분을 확인하고 실행하는 것은 강아지를 좀 더 부드럽고 편안하게 적응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아기가 오는것는 강아지에게 충분히 스트레스를 줄 상황입니다.
After baby's arrival
드디어 축복받은 순간이 오게 됩니다. 엄마는 병원으로 쏜살같이 달려가고, 강아지는 집에 앉아 무슨 야단법석인지 궁금해하며 기다립니다. 아빠는 몇 시간 후 집에 옵니다. 강아지조차 집에 어떤 변화가 있음을 감지합니다.
엄마가 떠난 지 며칠이 되고, 아빠는 이상한 바구니를 들고 집에 옵니다. 강아지는 냄새를 맡습니다. 엄마와 냄새가 비슷하고, 동물병원 냄새도 있으나 결국에 다른 인간의 냄새를 감지합니다. 강아지는 작은 사람의 냄새임을 압니다. 아빠는 자주 이 작은 바구니의 냄새를 강아지 에게 맡게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에게 간식을 줍니다. 아기가 집에 왔을 때, 강아지는 그 냄새와 간식을 연관 지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며칠 후 엄마와 아기가 집에 옵니다. 엄마가 강아지와 인사를 하는 동안 아빠는 밖에서 아이를 안고 있습니다. 며칠의 부재 후 만난 강아지가 무척이나 반가워함을 엄마는 압니다. 그리고 엄마와 강아지가 다시 만나는 상황에서 갑자기 일어나는 사고 때문에 아기가 다치지 않도록 긍정적인 시간이 되도록 합니다.
그 후 강아지가 앉은 상태에서 아빠는 아기를 앉고 집으로 들어섭니다. 만약 강아지가 아빠 팔에 안긴 것을 보려고 점프하면 아빠는 강아지의 반대편으로 돌아섭니다. 엄마는 클리커, 간식을 들고 서있습니다. 강아지가 앉으면 엄마는 클릭하고 보상해줌으로써 칭찬합니다. 아빠는 허리를 숙여 팔에 안고 있던 아기의 냄새를 강아지가 맡게 합니다. 만약 강아지가 젠틀하게 하면 엄마는 클릭하고 보상해 줍니다. 강아지가 흥분하면 아빠는 침착하게 명령( 놔! 떨어져! 등 여러분이 할 수 있는 편안한 것으로 합니다) 을 하며 몸으로 강아지가 다가오는 것을 막습니다. 즉시 강아지가 물러나면 엄마는 클릭하고 보상합니다. 계속해서 아빠와 아기 주위에서 강아지가 얌전하게 있는다면 클릭하고 보상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아이가 생긴 이후 강아지를 버립니다. 이러한 훈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상 함께할 수 없다는 변명이 그만되었으면 합니다. -by 엉클좐-
엄마와 아빠는 역할을 바꿔 이번엔 엄마와 아기가 소파에 앉습니다. 엄마는 강아지가 할수 있는 어떠한 행동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하며, 좋은 행동에 대해 아빠가 클릭하고 보상합니다. 두 사람 모두 소리나 육체적인 방법을 통해 강아지를 고치려는 행동을 배제합니다. 강아지에게 주변에 아기가 있는 것이 좋은 일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합니다. 만약 당신이 강아지가 아기에게 다가갈 때마다 소리를 지른다면, 강아지는 아기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by Pat Mil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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