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8일의 무엇.
악몽은
이어진다.
깨어지고
감아봐도
그렇게 몇 번의 반복.
그 안에
갇힌다.
생각은
벽을 세우고
무너 트리고
다시 세운다.
아, 아.
저는요.
도망치고
달아나고
벗어나고
외면하고
다시.
돌아오고
갇혀있고
묶여있고
마주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이해할 수 있나요?
그저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