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명화

by 도카비

어렸을 때 <주말의 명화>를 즐겨봤다.

ET, 백 투 더 퓨처, 인디아나 존스, 구니스...


어른들의 추격을 따돌리며

이티를 태운 자전거가 날아오르던 장면은

지금 봐도 전율이 돋는다.


“아들은 인생영화 있어?”

“음... 마인크래프트?”


주말에 아들이랑

추억의 명화나 한 편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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