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by
오가은
Dec 31. 2025
그 많던 하루하루는
다 어디로 갔을까?
모든 것을 지나
내 안에 모두 스며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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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바닥에서도 어김없이 내일은 피어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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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늦은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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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어, 정말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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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가버릴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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