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섯째 날
코니 아일랜드에서 전철을 타고 내려 걸었던 브루클린의 프로스펙트 공원을 그렸다.
오랜만에 여행 그림을 그리려 스케치북을 펼치자니 수채화가 약간 낯설었지만 여행의 기억만은 또렷했다. 잘 그리지 않아도 좋으니 다시 차근차근 스케치북을 채워나가야지…
Day 6-3 | 코니아일랜드 역에서 Q 선을 타고 브루클린의 프로스펙트 공원으로 향했다. Q 선이 그리 길지 않은 코니아일랜드 해변가를 훑고 가는 덕에 미쳐 보지 못한 루나 파크의 다양한 놀이 기구
https://brunch.co.kr/@dolane/406
초기치매로 들어선 친정엄마를 돌보며, 그림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글쓰기로 마음을 지키며, 책읽기로 꾸준히 숨통을 틔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