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프로스펙트 공원

뉴욕 여섯째 날

by 돌레인


코니 아일랜드에서 전철을 타고 내려 걸었던 브루클린의 프로스펙트 공원을 그렸다.

오랜만에 여행 그림을 그리려 스케치북을 펼치자니 수채화가 약간 낯설었지만 여행의 기억만은 또렷했다. 잘 그리지 않아도 좋으니 다시 차근차근 스케치북을 채워나가야지…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코니아일랜드에서 핫도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