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아일랜드에서 핫도그를...

뉴욕 여섯째 날

by 돌레인







코니아일랜드에서 꼭 먹어야 하는 네이선 핫도그와 간판을 그렸다. 그리면서 이 가게가 1916년에 개점했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됐다. 해안가 벤치에 걸터 앉아 핫도그를 베어 물고 눈부시게 쨍쨍한 햇살과 북대서양의 잔잔한 파도와 시원한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맞은 기억이 떠올랐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