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BO

뉴욕 여덟째 날

by 돌레인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해튼 브릿지…


여행 내내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날씨가 이어져 감사했던 날들이었다. 귀를 찢는 듯한 맨해튼 지하철 소리에 집이 그립기도 했던, 그때의 싱숭생숭한 기분이 덩달아 느껴졌다.

그러면 됐지 않나. 그림의 퀄리티를 따지지 않아도 괜찮다는 건, 내가 만족하는 그림을 그린다는 의미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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