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에 난 구멍

100-1

by 돌고래작가

달력에 구멍이 났다.

100일 글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는데 어제 무슨 정신이었는지 글쓰기를 채우지 못했다. 아침에 그 사실을 알아차리고 굉장히 절망적이었는데 조금 지나고 나선 아무렇지 않아 졌다.


바쁜 하루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지 뭐 남은 날 열심히 채우고 또 이어서 꾸준히 써나가자!

다짐을 하고- 아이가 감기 때문에 유치원에 가지 못해서 오늘도 어제처럼 정신이 없을 듯하다.

그래도 또 꾸준히 써야지 읽어야지

틈틈이

작가의 이전글끝나지 않는 바이러스 전쟁